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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기사]117년만의 11월 폭설, 관악구 일대 폭설이 내린 풍경

김우신 | 2024/11/2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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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관악구 일대 폭설이 내렸다. 

이날 지역 주민들이 이른 아침 나와 내 집앞 눈을 치우는 골목 풍경이 그려졌다.


폭설 출근길 눈의 무게로 소나무가 부러져 제설작업이 이루어지는 등 잠시 혼잡을 빚기도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7일 서울 지역에 내린 첫 눈은 117년만의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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