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1.25.)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장영
<사랑한다 말해>, <바보들의 사랑장난>으로 활동하는 가수 ‘장영’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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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로 “홍서영 선배님 덕분에 여러분과 또 좋은시간 갖게 되었습니다. 사랑한다 말해, 그리고 신곡 '바보들의 사랑장난'으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장영입니다.” 라며 인사를 건넸다.
7080공연팀에서 활동하던 중 홍서영을 만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힌 장영은 개인 음반을 내고싶다는 욕심이 생겨 2014년부터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면서 세미트로트 곡으로 활동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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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의 대표곡 '사랑한다 말해'는 세미 트로트 장르로,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정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2014년에 발매된 이 곡은 그의 음악적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작품으로 자리 잡았다. 방송에서 그는 “이 곡은 제 스타일과 완벽히 맞는 옷처럼 느껴졌다”며, 첫 발매 당시의 설렘을 전했다.
방송에서 들은 사랑한다 말해는 청취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 진행자 켈리는 “중독성이 강하고 듣는 이의 마음에 깊이 새겨진다”며 곡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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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은 최근 발매한 신곡 바보들의 사랑 장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곡은 서정적인 발라드풍 트로트로, 그의 고향 충청남도 서산의 바닷가 풍경을 담아내며 깊은 감정을 전한다.
그는 곡 제작 과정을 회상하며, “김욱 작곡가님이 기타 반주와 함께 곡을 완성해주셨다”며, 곡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방송에서 첫 도입부의 기타 선율은 특별히 김욱 작곡가가 직접 연주한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더했다.

이미지 클릭 ▶ 엄지척 올려주는 장영
방송말미에 “홍서영 선배를 따라 와서 좋은 방송 함께한 것 같다. 장영이라는 가수가 있다는 것을 많이 기억해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한다.”라며 감사 인사를 건네며 마무리 지었다.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엄지척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11.25.) ‘장영’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