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1.27.)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장수애
- 초대가수 : 춘희
2024년 11월 27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춘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DJ 마이클창과 장수애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유쾌하게 꾸며졌다.
춘희는 코로나 시기 가요제 출전을 계기로 데뷔한 가수로, 2021년 12월 발표한 <눈물의 오작교>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그녀는 밝은 성격과 맑은 목소리로 청취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미지 클릭 ▶ 가요톡톡에 출연한 가수 춘희
방송에서 춘희는 자신의 이름이 본명이라고 밝히며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으로, 봄처럼 빛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소개했다.
DJ 마이클창이 “춘희라는 이름을 들으니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떠오른다”고 하자 그녀는 “<라 트라비아타> 여주인공이 항상 동백꽃을 꽂았다. 나무에서, 땅 위에서, 그리고 꽃을 본 사람의 마음에서 세 번 피는 동백처럼 저도 노래로 여러분의 마음에서 피어나고 싶다”고 화답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중 열창하고 있는 춘희
이날 춘희는 첫 곡으로 <눈물의 오작교>를 소개했다. 이 곡은 오영산이 작사, 작곡한 노래로, 제목과 대비되는 경쾌한 멜로디가 곡의 매력을 더한다. <눈물의 오작교>를 들은 DJ 마이클창은 “노래하는 게 안정적”이라고 춘희의 가창력을 칭찬했다.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최종현과 포즈를 취한 춘희(오른쪽)
이어 춘희는 양지은의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라이브로 선사했다. 춘희의 노래를 들은 DJ 마이클창은 “라이브로 이렇게 대단한 노래를 들을 줄 몰랐다”고 극찬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최종현도 “목소리가 아주 맑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최종현과 방송중인 춘희(맨왼쪽)
한편, 춘희는 가수로서의 포부를 묻는 DJ 장수애의 질문에 “무명 가수라도 누군가 한 분이라도 제 노래를 듣고 힘을 낼 수 있는 그런 가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방송 말미, 춘희는 청취자들에게 “지금까지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용기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최종현과 포즈를 취한 춘희(오른쪽 두번째)
춘희가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11.27.)’ 편은 관악FM 앱과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