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with 양승호 (2025.02.06.)
- 시간 : 목요일 5시~6시 생방송
- 진행 : 김새빛, 양승호
- 초대손님 : 개그맨 장동국
지난 6일 관악FM 뮤직카페에 개그맨 장동국이 출연해 특유의 유머 감각과 솔직한 발언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 '개그맨 장동국'
그는 자신의 과거 인기 코너 '택배 왔습니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방송 중단의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당시 기업의 CI를 희화화한 것이 문제가 되어 소송 위기에 처했고, 결국 코너를 포기해야 했던 일화를 전했다.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 '개그맨 장동국'
방송에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개그맨 시험을 보지 않겠다"고 말하며 현실적인 직업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는 "다른 직업을 선택했다면 50억은 모았을지도 모른다"고 농담 섞인 진담을 전했다. 그러나 "무대 위에서 관객들이 웃어줄 때, 그 순간만큼은 정말 행복했다"며 연예인의 삶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 '개그맨 장동국'
현재 강의 활동도 병행하는 그는 "인생은 갈등과 선택의 연속이다. 스트레스를 즐기는 법을 배워야 한다"며 자신의 강연 철학을 소개했다. 특히 "비교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으로 관악FM을 듣는 것을 추천했다.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 '개그맨 장동국'
마지막으로 장동국은 본인이 작곡한 노래 1절만 해를 공개하며 "이 곡이 가수만 잘 만나면 대박날 노래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강남FM은 없지만 관악FM은 있다!"라며 방송을 응원하며 청취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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