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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곡 신곡 앨범 완성한 지은숙, “내 색깔로 노래하고 싶어요” [가요톡톡-월]

서창우PD | 2025/04/12 21:09

■ 켈리&장효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4.07.)

 

- 시간 : 오후 12시 ~ 2시 생방송

- 진행 : 켈리, 장효

- 초대가수 : 지은숙

 


<새바람>으로 활동하는 가수 ‘지은숙’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지은숙
 

지은숙은 “드디어 봄이 왔다”며 “오늘은 진짜 파릇파릇한 풍경을 보며 방송국에 왔다. 여러분과 함께 봄을 즐기고 싶다”고 청취자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이미지 클릭 ▶ 환한 웃음의 지은숙
 

지은숙은 이날 자신이 작사한 곡이자, 새 앨범의 타이틀곡‘새 바람’을 소개했다. 그는 “요즘 세상이 참 많이 침체돼 있다”며 “흔들리는 시기이지만, 결국은 웃을 날이 온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열창중인 지은숙
 

첫 번째 라이브로는 컬투의 ‘사랑한다 사랑해’를 선곡했다. 원래 남성 가수의 곡이지만, 지은숙은 “남자 노래가 더 잘 어울린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며 자신만의 허스키한 감성으로 곡을 재해석했다. DJ 켈리는 “컬투 색깔은 지우고 지은숙 색깔로 완전히 덮어버렸다”며 극찬했다.

 

두 번째 라이브는 신곡 ‘네가 사랑을 알아’였다. 이 곡 역시 새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지은숙이 “타이틀곡으로 고민했을 만큼 좋아하는 곡”이라 밝혔다. 리듬감 있는 멜로디에 강한 메시지를 담은 이 곡은 방송 내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미지 클릭 ▶ 지은숙의 라이브를 감상중인 스튜디오
 

방송 마지막 곡으로는 김목경의‘부르지 마’가 소개됐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정을 담은 이 곡에 대해 MC들은 “가을에 어울리는 목소리”라고 했고, 지은숙 본인도 “오늘 신곡 세 곡을 들려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이야기가 한창인 스튜디오
 

방송 말미 지은숙은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며 “다음에 더 좋은 컨디션으로 다시 찾아뵙겠다”고 인사를 남겼다. 이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노래를 계속하고 싶다”며 가수로서의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 끝나고 엄지척

켈리, 장효의 생방송 가요톡톡(2025.04.07.) ‘지은숙’ 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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