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4.09.)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마이클창&장수애
- 초대가수 : 혜영, 홍찬
2025년 4월 9일 수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가요톡톡’ 2부에 부부 가수 혜영과 홍찬이 출연해 따뜻한 감성을 전했다.
이날 방송은 DJ 마이클창과 장수애가 따뜻하고 유쾌한 진행으로 꾸몄다.
혜영과 홍찬은 함께 음반을 발매하며 듀엣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부 가수다. 홍찬은 연극 및 영화 배우로도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혜영은 교회 수련회에서 만난 작곡가의 제안으로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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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수요일 가요톡톡에 출연한 부부 가수 혜영, 홍찬(왼쪽부터) |
이들이 소개한 첫 곡은 혜영의 솔로곡 ‘어느 날’이었다. 혜영은 이 곡이 교회 수련회에서 만난 작곡가가 준 곡이라고 밝혔다. 혜영은 “자신이 없었지만,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격려에 용기를 냈다”고 덧붙이며 감회를 전했다.
‘어느 날’을 들은 DJ 장수애는 “노래가 아주 감성적”이라고 감탄했고, 이날 같이 출연한 가수 홍선균도 “소녀 같은 감성이 그대로 묻어났다”고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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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함께 출연한 가수 홍선균과 포즈를 취한 혜영(가운데), 홍찬(오른쪽) |
이어서 두 사람은 함께 부른 듀엣곡 ‘부부’를 소개했다. 이 곡은 원래 ‘부부듀엣’이 불렀던 곡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신상호 작곡가의 추천으로 다시 녹음하게 됐다.
DJ 장수애는 “두 사람이 1절, 2절을 나눠 부르는 구성이 신선하다. 찰떡궁합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마이클창도 “두 사람의 분위기와 완벽히 어울리는 곡”이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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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중 노래하는 홍찬, 혜영(왼쪽부터) |
‘부부’를 들은 출연자들은 홍찬의 목소리에 대한 극찬도 이어갔다. DJ 장수애는 “깊은 동굴 보이스가 인상 깊다. 지금까지 들은 목소리 중 최고”라고 말했다.
한편, 홍찬은 듀엣 이름을 ‘혜영, 홍찬’ 순서로 한 이유에 대해 “부부라도 예의는 갖춰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내를 먼저 앞세우고 싶었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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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홍선균과 방송 중인 혜영, 홍찬 |
방송 말미, 홍찬은 “좋은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다”고 인사했고, 혜영은 “더 좋은 곡으로 다시 찾아뵙겠다”며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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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클릭 ▶ 방송 마치고 DJ 마이클창, 장수애, 게스트 홍선균과 포즈를 취한 혜영, 홍찬 |
혜영과 홍찬이 출연한 ‘마이클창&장수애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5.04.09.)’ 편은 관악FM 앱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으며, 유튜브 관악FM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다시 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