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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패밀리(송란, 이재영), ‘가요톡톡’서 ‘진실 없는 사람’ 열창 [가요톡톡-수]

김새빛 | 2025/08/22 17:35

■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2025.08.06.)

시간 : 낮 12시~오후 2시 생방송

진행 : 마이클창, 유니

초대게스트 : 송패밀리(송란, 이재영)

가수 송패밀리(송란, 이재영)가 지난 6일 관악FM ‘가요톡톡’ 2부에 출연해 전통가요와 듀엣 무대의 매력을 선보였다.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송패밀리(송란,이재영)

이날 방송에서 송란은 “40대에 데뷔해 올해로 가수 활동 27년 차를 맞았다”며 “옛 가요 리바이벌 작업을 통해 다양한 음원을 남기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영 씨는 중저음부터 고음까지 다채로운 음색을 지닌 가수라 듀엣 파트너로 최적”이라며 파트너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송패밀리(송란,이재영)

이재영은 2001년 ‘남인수 모창 가요제’ 대상, ‘배호 가요제’ 우승 등 화려한 이력을 소개하며 “송란 대표님과 함께 옛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우리 세대만이 전할 수 있는 중후한 감성과 목소리로 전통가요의 품격을 이어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송패밀리(송란,이재영)

두 사람은 듀엣곡 **‘진실 없는 사람’**을 비롯해 ‘비 내리는 삼랑진’, ‘무너진 사랑탑’, ‘말리포 사랑’ 등 메들리를 들려주며 청취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송란은 개인 신곡 ‘엄마의 옷장’을 통해 탱고 리듬과 애절한 감성을 담아내며 팔색조 매력을 입증했다.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송패밀리(송란,이재영)

송패밀리(송란, 이재영)는 “전통가요 지킴이로서 묻혀 있던 옛 노래를 새롭게 불러내고, 후대에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리바이벌 음원을 제작하고 무대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마이클창,유니의 가요톡톡 - 송패밀리(송란,이재영)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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