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2025.10.02)
시간 : 매주 목요일 17:00~18:00 생방송
진행 : 김새빛, 양승호
초대게스트 : 장신애
관악FM ‘뮤직카페’가 가을 오후를 감성으로 채웠다. 오프닝 스트레칭 후 AKMU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로 문을 연 방송에는 작가·모델·아나운서 장신애가 출연, 11월 6일 박사 졸업논문 최종 심사를 앞둔 근황과 UN NGO FML ESG팀장 활동, 아프리카 수단 관련 행사 진행 등 다방면 활약을 전했다.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 '작가 장신애'
신간 ‘ESG 경영 리더십’은 생활 속 사례(빨대·매장 운영 등)로 ESG를 풀어 주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장신애는 “누구나 리더의 마음으로 환경을 실천할 수 있다”며 대학생·ESG 관심 직장인·NGO 활동가에게 책을 추천했다. 글쓰기 팁으로는 ‘영어 일기 3~4줄’ 루틴을 소개했다.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 '작가 장신애'
개인사도 공개했다. 1993년생으로 내년 2월 결혼을 앞둔 그는 “서로를 존중하며 준비해 다툼이 없었다”고 전했다. 현재 초등학교 컴퓨터 교사로 근무하며 출퇴근 걷기+헬스 루틴을 지킨다고 밝혔다.
선곡은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왁스 ‘황혼의 문턱’, “매일이 선물”이라는 메시지의 UN ‘선물’, 클로징은 양승호 ‘오히려 좋아’로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장신애는 “논문 완주, ESG 전문가로의 도약, 가족과의 행복”을 3대 목표로 밝히며 “작은 실천이 모여 더 맑은 내일을 만든다”고 전했다. 진행진은 “장신애의 진정성이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했다”며 다음 만남을 예고했다.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 '작가 장신애'
이 날의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뮤직카페’,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