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2025.10.23.)
시간 : 오후 5시~6시 생방송
진행 : 김새빛, 양승호
초대게스트 : 미선
가수 미선이 관악FM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에 출연해 신곡 ‘사랑의 포로’를 비롯해 자신의 음악 인생과 가족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줬다.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 '가수 미선'
이날 방송에서 김새빛은 “가창력과 미모, 인성까지 다 가진 분”이라며 미선을 소개했고, 양승호는 “노래할 때 뒤집어지는 목소리가 매력”이라고 감탄했다. 미선은 “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며 자신을 “에너지의 가수”라고 소개했다.
미선의 신곡 ‘사랑의 포로’는 유재석의 ‘합정역 5번 출구’를 작곡한 박터맨이 만든 곡으로, 세련된 멜로디와 세밀한 감정 표현이 돋보인다. 미선은 “1년 가까이 공을 들인 곡이라 애착이 크다.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편곡 덕분에 젊은 세대도 좋아해 준다”며 자부심을 보였다. 방송에서는 라이브로 ‘사랑의 포로’를 열창해 청취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 '가수 미선'
이어 ‘아름다운 제주’를 음원으로 소개하며 제주도의 매력을 노래했고, 진심원의 ‘안 올 거면서’를 라이브로 부르며 폭넓은 감정 표현력과 짙은 음색으로 감동을 더했다.
토크에서는 가수로서의 길뿐 아니라 한 가정의 엄마로서의 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둘째 아들이 군 입대 전 알바비로 에어팟을 사줬다”며 “그날 눈물이 펑펑 났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따뜻한 분위기로 물들였다. 또 “가족과 함께 무대를 준비하고, 남편이 대표로서 음반 제작을 도와준다”며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 '가수 미선'
마지막으로 미선은 “이번 ‘사랑의 포로’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싶다”며 “앞으로도 밝고 따뜻한 노래로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새빛,양승호의 뮤직카페 - '가수 미선'
이 날의 <뮤직카페>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뮤직카페’,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