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2025.10.28.)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정인걸, 화영
초대가수 : 권성주, 춘자
가수 권성주와 춘자가 관악FM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에 출연해 따뜻한 유쾌함 속에 감동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권성주,춘자
이날 방송에서 권성주는 “가을과 닮은 남자, 감성 보이스로 돌아왔다”는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
그의 대표곡 ‘우리 어머니’에 대해 “어릴 적 시골 어머니의 모습과 마음을 그대로 담은 곡”이라 설명하며 “가사 속 ‘쌈짓돈’처럼 손으로 꼭 쥐어주시던 엄마의 따뜻한 손길을 떠올리며 썼다”고 전했다. “어머니께 아침저녁으로 꼭 전화드린다”며 “멀리 있어 자주 찾아뵙지 못하지만 누나가 곁에서 챙겨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권성주,춘자
이어 춘자는 “코스모스를 닮은 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장미를 닮은 가수”라는 소개 속에 등장했다.
신곡 ‘그래 그래’에 대해 춘자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갈등 끝에 ‘그래, 이 사람뿐이야’ 하고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라며 “사랑의 과정 자체를 긍정적으로 담았다”고 전했다.
작사에는 장경수 작사가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권성주,춘자
춘자는 “아직 자주 부르진 못했지만 ‘인생은 일방통행’과 함께 꾸준히 활동 중”이라며 “공중파에서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방송 후반, 춘자는 “가을 단풍처럼 마음속에도 따뜻한 색이 물드는 계절이길 바란다”며 “가요톡톡 청취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권성주,춘자
권성주는 “두 번째 출연이지만 늘 새롭다. 앞으로 발전하는 가수가 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 권성주,춘자
이날의 ‘정인걸&화영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