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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같은 인생, 멋지게 폼나게”…이혜주·연시은, ‘가요톡톡’서 유쾌한 라이브 무대 [가요톡톡-목]

김새빛 | 2026/03/16 13:51

■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2026.03.05.)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옥이, 태윤

초대게스트 : 이혜주, 연시은

가수 이혜주와 연시은이 관악FM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2부에 출연해 다양한 라이브 무대와 유쾌한 입담으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이혜주,연시은

이날 방송에서 이혜주는 “3~4년 전에 한 번 출연했었다”며 오랜만에 다시 찾은 스튜디오에 대한 반가움을 전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건네며 “오늘도 즐겁게 끝나는 시간까지 명랑하게 노래를 들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이혜주,연시은

이혜주는 자신의 타이틀곡 ‘멋지게 폼나게 사는 거야’와 ‘야속한 사람’을 소개했다. 특히 ‘야속한 사람’에 대해 “과거의 인연과 감정을 담아 주문 제작으로 만든 곡”이라고 설명하며 노래에 담긴 사연을 전했다. 이어진 라이브 무대에서는 애절한 감정이 담긴 ‘야속한 사람’을 열창하며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이혜주,연시은

연시은 역시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자신의 곡 ‘신호등 같은 인생’을 소개하며 “인생을 신호등에 비유해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이혜주,연시은

연시은은 ‘신호등 같은 인생’을 비롯해 배철수의 ‘외로운 술잔’, 문현주의 ‘날 잡지 마’, 서지오의 ‘여기서’ 등을 잇따라 라이브로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채웠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이혜주,연시은

또한 두 사람은 10년 넘게 이어온 인연도 공개했다. 이혜주는 “예전에는 거의 같이 살다시피 할 정도로 자주 만났던 사이”라며 연시은과의 깊은 인연을 전했고, 연시은 역시 음악에 대한 열정을 전하며 “노래는 평생 공부해도 끝이 없다”고 말했다.

옥이,태윤의 가요톡톡 - 이혜주,연시은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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