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최상아의 가요톡톡 (2026.03.06.)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임문일, 최상아
초대게스트 : 신영신, 박미서
관악FM ‘임문일, 최상아의 가요톡톡’ 2부에 가수 신영신과 박미서가 출연해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오랜만에 스튜디오를 찾은 신영신은 임문일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방송을 시작했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신영신,박미서
신영신은 직접 작사한 곡 ‘선샤인 우리 사랑’을 소개하며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찬란하게 비치는 햇빛을 보며 약 20분 만에 쓴 노래”라고 설명했다.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밝은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는 그의 음악 철학도 함께 전했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신영신,박미서
이어 ‘추억의 하늘로’에 대해서는 “오클랜드의 산에서 떠오른 감정으로 만든 곡”이라며 곡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임문일은 “가사가 아름답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라며 감상을 전했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신영신,박미서
박미서는 기업 대표이자 가수라는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전기차 화재 예방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독립한 뒤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 보니 노래였다”며 가수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신영신,박미서
이어 자신의 곡 ‘사랑의 이해’를 소개하며 “사랑을 이해하기까지의 시간과 기다림, 눈물 같은 감정을 담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곡 ‘별사랑’은 사랑을 이해한 뒤 세상을 바라보는 밝은 감정을 표현한 곡이라고 전했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신영신,박미서
방송에서는 과거 음악다방과 DJ 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임문일은 젊은 시절 명동 음악다방에서 디스크자키로 활동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그 시절 음악다방은 젊은이들의 추억이 모이는 공간이었다”고 말했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신영신,박미서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