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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춘·홍서영, ‘가요톡톡’서 라이브 열창…영사운드 명곡부터 ‘광화문 이야기’까지[가요톡톡-수]

김새빛 | 2026/03/16 13:53

■ 최종현·박미서의 가요톡톡 (2026.03.11.)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진행 : 최종현, 박미서

초대게스트 : 유영춘, 홍서영

가수 유영춘과 홍서영이 관악FM ‘최종현·박미서의 가요톡톡’에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라이브 무대와 음악 이야기를 전했다.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 유영춘,홍서영

이날 방송에서 진행자 최종현은 “가요계의 전설 영사운드의 유영춘 선배와 홍서영 가수가 함께해 스튜디오가 꽉 찬 느낌”이라며 두 게스트를 맞이했다. 유영춘은 “영사운드에서 ‘등불’, ‘달무리’를 불렀던 유영춘”이라며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고, 홍서영은 “관악FM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 유영춘,홍서영

먼저 무대에 오른 유영춘은 ‘초원의 빛’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깊은 감성을 전했다. 이어 영사운드 활동 시절 이야기와 미8군 무대에서 음악을 시작했던 당시 환경을 전하며 음악 인생을 돌아봤다.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 유영춘,홍서영

홍서영은 ‘광화문 이야기’를 열창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는 “처음에는 ‘애련’이 타이틀곡이었지만 ‘광화문 이야기’를 더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 유영춘,홍서영

이어 홍서영은 조항조의 ‘나 이러는 동안’을 커버해 감성을 더했고, 유영춘은 ‘아름다운 계절’과 ‘달무리’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채웠다.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 유영춘,홍서영

방송 말미 홍서영은 “좋은 선배와 함께 방송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고, 유영춘은 “늘 기억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최종현,지은숙의 가요톡톡 - 유영춘,홍서영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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