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켈리&조하도의 가요톡톡 (2026.03.30.)
시간 : 낮 12시~오후 2시 생방송
진행 : 켈리, 조하도
초대게스트 : 강다인, 춘영
관악FM ‘가요톡톡’에 트로트 가수 강다인과 춘영이 출연해 각자의 인생 이야기가 담긴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밝은 분위기 속에서도 진솔한 음악 이야기로 청취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켈리,조하도의 가요톡톡 게스트:강다인,춘영
이날 방송에서 강다인은 “삶이 노래가 되고 노래가 위로가 되는 가수”라는 소개와 함께 인사를 건넸다. 춘영 역시 “무엇이든 열심히 해보려는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따뜻한 첫 인상을 남겼다. 같은 소속으로 활동 중인 두 사람은 공연과 무대에서 자주 함께하는 사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켈리,조하도의 가요톡톡 게스트:강다인,춘영
강다인은 신곡 ‘화려한 외출’을 소개하며, “육아와 삶 속에서 벗어나 나 자신을 찾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으로,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특히 늦은 시기에 시작한 가수 활동에 대해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고 밝히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켈리,조하도의 가요톡톡 게스트:강다인,춘영
이어진 라이브 무대에서 강다인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진행자들은 “목소리가 따뜻하고 레트로 감성이 살아 있다”며 극찬했고, 청취자들 역시 실시간 반응으로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켈리,조하도의 가요톡톡 게스트:강다인,춘영
춘영은 신곡 ‘쉘리 맘보’를 처음으로 방송에서 공개했다. 이 곡은 사랑하는 사이에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상대에게 감정을 전하는 내용으로, 맘보 리듬이 가미된 밝은 분위기의 곡이다. 춘영은 “따끈따끈한 신곡을 처음 들고 왔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켈리,조하도의 가요톡톡 게스트:강다인,춘영
특히 춘영은 어린 시절부터 가수를 꿈꿨지만 결혼과 육아로 잠시 접어두었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60이 되어 꿈을 이뤘다”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이에 강다인 역시 공감하며 눈물을 보이는 등 두 사람의 진심 어린 이야기가 방송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었다.

켈리,조하도의 가요톡톡 게스트:강다인,춘영
두 가수는 각자의 인생을 담은 노래와 무대로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따뜻한 공감과 희망을 전한 이번 방송은 청취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