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일, 최상아의 가요톡톡 (2026.04.10.)
시간 : 낮 12시~오후 2시 생방송
진행 : 임문일, 최상아
초대게스트 : 문금희, 신은미
관악FM ‘가요톡톡’ 목요일 2부에는 가수 문금희와 신은미가 출연해 비 오는 날 오후를 따뜻한 이야기와 공감으로 채웠다. 이날 방송은 신은미가 빗길로 인해 다소 늦게 도착하는 상황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문금희,신은미
먼저 자리를 함께한 문금희는 출연 전부터 직접 연락을 주는 성실한 태도로 진행자들의 인상을 깊게 했다. 임문일과 최상아는 “미리 연락을 주는 경우가 많지 않다”며 감사를 전했고, 문금희는 “여기에 오는 낙으로 산다”고 답하며 방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문금희,신은미
문금희는 자신의 곡 ‘한 번 오세요’에 대해 “한 번 오기가 어렵지만, 한 번 오면 계속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평소 무대에서는 다양한 곡을 상황과 분위기에 맞춰 선곡한다고 밝히며, 특정 가수보다는 흐름에 맞는 노래를 선택하는 스타일임을 전했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문금희,신은미
이후 스튜디오에 도착한 신은미는 길을 헤매며 늦어진 상황을 솔직하게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진행자들은 “조금 늦더라도 안전이 중요하다”며 따뜻하게 맞이했고, 신은미 역시 “바쁘게 지내는 것이 활력의 비결”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문금희,신은미
신은미는 이어 자신의 곡 ‘무조건 사랑할래요’에 대해 “상대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느꼈기 때문에 나 역시 그렇게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진행자들과는 자연스럽게 사랑과 관계, 현실적인 조건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지며 깊은 공감을 나눴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문금희,신은미
이날 방송에서는 두 가수의 음악 이야기뿐 아니라 사투리, 학창 시절 추억, 인간관계에 대한 다양한 대화가 이어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문금희의 따뜻한 감성과 신은미의 솔직한 매력이 어우러지며, 청취자들에게 편안한 시간을 선사했다.

임문일,최상의 가요톡톡 - 문금희,신은미
이 날의 <가요톡톡> 방송은 관악FM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GFM가요톡톡’, 팟빵,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다시 듣기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