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둥글한 인상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소유자 한진은 트로트계에서 '제 2의 방실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외모가 닮아 그런 별명을 얻었지만, 방실이와는 또다른 매력인 맑은 음색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한진은 봉사를 많이 하는 연예인으로도 이름이 알려져 있다.
96년 전국노래자랑 노래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이후 각종 노래대회에서 상을 휩쓸다시피 하다 가수로 데뷔한 지는 1년 남짓, 이제막 날개짓을 시작했다.
8월 둘째 주 금진호, 신비의 '트로트 강력3반'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했다.
추가열의 '나같은 건 없는 건가요'를 신나는 댄스 버전으로 소화해내 박수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