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밤 10시, 관악구청 앞 광장에 마련된 분향소. 늦은 밤이어서인지 조문행렬이 눈에 띄게 줄었지만, 지나가다 분향소를 보고 조문을 하러 온 지역주민의 모습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