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9월, 높고 푸른 하늘을 보니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다는 것이 새삼 느껴진다.
▲봉천역의 가을하늘이 높고 파랗다.
▲아침저녁이면 쌀쌀한 날씨지만, 대낮의 햇볕은 여름 못지않게 강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