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지역뉴스

친구야~ 생일 축하해!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신림역에서 깜짝 생일 파티 열어..
박경화 | 2009/09/30 11:23

9월 25일 신림역에서 황우리 군과 송예진 양의 생일을 맞이하여, 친구들이 깜짝 생일 파티를 열어주고 있다.

 

 

9월 25일 신림역에서 황우리 군과 송예진 (광신고 2) 양의 생일을 축하하는 친구들의 깜짝 생일 파티가 열렸다.

 

이 날, 황우리 군과 송예진 양의 친구들은 두 주인공 몰래 현수막을 만들고 깜짝 파티를 계획해 아무 것도 모르고 신림역에 나온 두 친구에게 즉석에서 노래를 불러주고 생일을 축하해주었다.

 

두 주인공의 친구들뿐만 아니라, 신림역에 있던 시민들도 함께 노래를 불러 주고 축하인사를 건네는 등 친구들의 깜짝 생일 파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어 게릴라 콘서트 현장을 방불케 했다.

 

<1318 라디오는 내 친구> 수요일 방송 ‘명국⋅민건의 청춘 라이프’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서, 친구들의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한 허하영 양(광신고 2)은 두 친구에게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하고, 나중에 커서 생일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일 파티였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또, 생일의 주인공이었던 황우리 군은 생일을 준비해 준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고, 다음 너희 생일 때도 기대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318 라디오는 내 친구>에서는 전화 인터뷰에 응해주신 두 분에게 함께 생일을 준비한 친구들과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라는 의미에서 프리미엄 샐러드 바 <에스카 그린> 식사권 6매를 선물했다.

 

친구들의 우정이 빛났던 '신림역 깜짝 생일 파티' 주인공들의 인터뷰가 담긴 방송은 9월 30일 오후 10시 <1318 라디오는 내 친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관악F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