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권한대행 박용래)는 지난 9월 동(洞) 통폐합으로 폐지된 기존 5개 동주민센터(은천동, 성현동, 청룡동, 미성동, 삼성동)를 종합 문화․복지시설로 재탄생시켰다.
총 7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5곳의 자치회관에는 스포츠센터, 도서열람실, 어린이 전용공간 등 각종 주민편의 시설을 마련했다.
▲삼성동 주민 자치회관 개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