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는 지난 4일 동명노인복지센터에서 양지병원 의료인과 직원 및 의소대원, 119어르신 돌보미등 26명이 방문하여 혈압, 혈당체크 및 생필품 전달 등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용소방대원 및 119어르신 돌보미 희망근로요원은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일일이 발을 씻겨드리고, 말벗도 해드렸다. 또한 겨울철을 대비하여 노인복지센터 직원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도 실시했다.
김위환 관악소방서장은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현재 추진하고 있는 홀몸노인세대에 대한 화재보험 들어주기, 화재피해복구 지원, 소화기 기증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취약․소외계층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