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관악복지관은 21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흡연 ․ 알코올 예방 캠페인을 서울대입구역에서 열었다.
이 행사는 청소년의 알코올 남용 및 흡연으로 인한 청소년의 신체 ․ 정서 ․ 인지행동 ․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을 인식시키고, 방학동안 청소년들의 알코올 남용 및 흡연으로 인한 일탈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관악구민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사회적 책임을 환기시키고 관심을 유도하고자 열렸다.
한편 선의관악복지관은 22일 복지관에서 2009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이 서로 격려하고 복지관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는 ‘자원봉사자, 후원자의 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24일에는 재가대상 어르신 130명을 모시고 한 해를 보다 즐겁고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는 ‘2009 송년 행사’를 마련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