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는 18일 오전 10시 희망 2010,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랑의 성금모금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구는 관내 120여개 민간보육시설에 1,035만 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박용래 구청장 권한대행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배우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