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가게 자명점 기부자인 곽성희씨가 감사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 자명점은 기부자의 부모님 이름에서 한 자씩 가져와서 지었다.
'기부자의 벽'제막식을 하고 있다. 이 작품은 설치미술가 연경태씨가 기증했다.
한국방송 아나운서 정세진씨(맨 앞)가 물건을 고르고 있다. 정세진씨는 이날 개점식 사회를 봤다. 정세진씨는 "아름다운가게 자원활동을 하시는 어머니의 권유로 사회를 했다"며 앞으로도 기회되면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서 성황리에 개점식을 마쳤다. 물건을 고르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