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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첫 서울시장 유세,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

황호완 | 2010/02/05 17:26

노회찬대표가 스마트폰으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굶주리는 아이들이 많은데도 하나에 1천만원짜리 가로등을 만들었습니다”

“디자인 서울이라더니 키스방에도 디자인을 입히고 있습니다”

 

노회찬 진보신당 서울시장 후보의 트위터 선거유세의 한 장면이다.

 

IT에 대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노회찬 후보는 5일 관악구청을 찾아 오세훈 시장의 디자인 서울의 허상을 비판했다. 이 유세가 관심을 받은 것은 스마트폰을 통해 트위터에 생중계를 했다는 것이다.

 

한편 노회찬 후보의 유세는 관악구에서는 최초의 유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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