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래 불사춘" 봄은 왔으나 봄이 아니라고 했던가? 춘분도 지난 3월 하순이지만 기다리는 꽃 소식 대신 '눈꽃'소식만 들리고 있다.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걷고 있다. 소방방재청은 수도권에 대설주의보가 내렸다고 밝히고 밤에 결빙이 우려되니 대중 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