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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눈에 잘 띌까"

이원배 | 2010/05/20 21:22

본 선거 운동이 시작되는 5월 20일 새벽 1시경 신원동 신원교 위에서 지방선거 선거운동원들이 후보의 현수막을 걸려고 하고 있다. 눈에 잘 띄는 곳을 선점하기 위해 후보 진영은 각축을 벌였다. 이제 후보들은 더욱 바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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