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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한 바퀴

이원배 | 2010/06/17 18:13

은천동에 있는 바닥 분수대에서 어머니가 아이를 자전거에 태우고 분수대를 돌고 있다. 그 풍경이 시원해 보인다. 16일에 오후 4시 반에 서울시에 폭염주의보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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