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서장 최정현)는 12일 금천구 독산동의 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서울형 집수리” 봉사를 했다.
소방관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방과 거실에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화재 및 가스등 안전점검도 했다.
한편 이날 봉사에는 관악소방서 직원 15명이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