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관이 김장을 담궈 이웃과 나누는 ‘2010년 한마음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쳐 이웃에 사랑을 전했다.
시립노인관악복지관(관장 이계용, 노인복지관)은 11월 25일 오전 복지관에서 우리금융그룹 우리자산운용의 후원으로 김장을 담가 이웃에 나눴다. 이날 담근 김장은 2포기 반씩 상자에 담아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우리금융그룹 직원과 노인복지관 자원활동가들, 노인복지관 직원들이 함께 했다.
한편 이날 우리금융그룹은 배추 600포기(후원액 일천만 원), 쌀(2백만 원)을 후원했다.

배추에 속을 넣고 있다. 김장 담는 손길이 분주하다.

"맛있지요?" 우리금융그룹 직원에게 노인복지관 자활가가 김치를 먹여주고 있다.

이웃들에게 전해줄 김치가 수북히 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