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서장 최정현)는 2일 관내 공사장인 강남 순환고속도로 6-2공구 현장을 방문해 해빙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봄철을 맞아 동결됐던 지반과 시설물이 급격히 해빙되어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성이 높아져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사고예방 및 유사시에 완벽한 초등조치가 가능하도록 출동태세에 만전을 기하고자 추진했다고 관악소방서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