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저녁 9시 33분경 관악구 인헌동 소재의 한 고물상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관악소방서(서장 최정현)는 소방차 10여대와 소방관 50여명이 출동해 신속한 초동조치로 인명피해 없이 전기배선 및 재활용 자원 일부가 소실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화재는 2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8분여 만에 진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