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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경찰서의 활약으로 관악구 생활체육대회서 종합 4위

황호완 | 2011/09/19 17:47

 

제21회 서울시연합회장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가 지난 9월17일~18일 이틀동안 올림픽공원체조경기장에서 서울시 25개구 총1176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관악경찰서 소속 동호인 신림9치안센터장 안길남 경위와 교통계 박양옥 경사의 눈부신 활약으로 관악구가 종합4위를 수상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지난 토, 일 주말 이틀 동안 서울시 25개구 혼합복식 387개팀, 남자복식 515개팀, 여자복식 274개팀 20대에서 70대까지 총 1176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설전을 벌인 가운데 관악구 가 종합 4위를 했다.

 

특히 경위 안길남은 지난해 제20회 서울특별시장기 생활체육배드민턴대회에 관악구 대표 주자로 부부와 함께 출전하여 혼합복식에서 은메달, 남자복식에서 금메달 획득해 부상으로 라켓과 가방을 수상했으며, 관악구 종합우승하는데 경찰관으로 격인차 역할을 해 서울특별시 연합회장으로부터 감사장 수상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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