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서장 최정현)는 29일 3층 강당에서 2011 불조심 영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우려가 많은 겨울철을 맞이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고취와 사회적 관심도를 높여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실시한 것으로 사전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10명이 불조심 및 생활안전에 대한 내용으로 기량을 발휘했다.
이날 대회에는 7개 학교 10명이 참여했고, 학부모, 선생님 및 소방직원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결과 최우수상은 “저는 소방관을 존경합니다”란 내용으로 발표한 서울관악초초등학교 6학년 이준석 학생이 받았다.
우수상은 “불조심”이라는 내용으로 발표한 서울난향초등학교 6학년 조경엽 학생과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들”이라는 내용으로 발표한 서울당곡초등학교 6학년 김예람 학생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