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서장 최정현)는 28일 관악소방서 의용소방대 간부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에 대하여 실시하는 응급처치로 4분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될 경우 소생율이 50%로 생존율을 높일 수 있고 후유증을 최소화 할수 있다. 즉, 최초 목격자 및 발견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관악소방서 의용소방대 간부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능력을 강화하여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전국민 심폐소생술 전도사로 활용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기본적인 이론교육 및 수호천사의 시범과 실습용 마네킹을 이용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20여명이 참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