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소방서(서장 최정열)는 30일 새벽 06시 10시분에 서울지역 호우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 1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비상근무에 소집된 직원은 각 센터별 수방장비를 재점검하고 유사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풍수해 대비 침수 및 붕괴 예상지역으로 지정된 19개소에 대하여 안전순찰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