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함께 하는 공간 이웃사랑방 3호점 개소식이 지난 6월 19일 미성동에서 열렸다.
지난 2002년 신림동에 1호점, 2010년 서원동에 2호점을 뿌리내린 데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 이웃사랑방3호점은 각종 중고물품을 교환 판매하는 알뜰환경매장과 차한잔 나누며 쉬어가는 주민들의 사랑방, 그리고 이웃을 돕는 나눔의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웃사랑방 3호점은 공모를 통한 이름 ‘쉼표’를 공간명으로 정하고 누구나 쉽게 다가와 쉬어 갈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