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29일 사단법인 관악구소상공인회(회장 유덕현)가 삼성동에 둥지를 틀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회원 및 내빈 60여명이 모여 관악구소상공인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자영업을 하는 사장님들이 잘 돼야 지역 경제가 살 수 있어"_이성심 관악구의회 의장
"지역 주요인사들 다 모였다. 그만큼 소상공인이 지역경제에 있어 중요하다는 반증"
_관악구청 지식문화국 나대준 국장
"전통시장을 지원한 경험 살려 소상공인까지 혜택가도록 노력"
_이행자 서울시의원
"소상공인이 웃어야, 대한민국이 웃는다는 현수막의 말에 동감"
_오신환 새누리당 관악을당원협의회 위원장
"경제가 어려워지면 가장 먼저 피부로 느끼는 게 소상공인, 도움 필요"
_유덕현 관악구소상공인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