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날 관악산계곡 물놀이장은 물놀이를 즐기는 동네 아이들로 시끌벅적
관악산계곡 어린이물놀이장이 7월 마지막날 아이들로 북적거렸다.
여름방학을 맞아 아직 휴가를 떠나지 않은 아이들은 동네 관악산계곡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하며, 한여름의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