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위- 가수 여정인 / 왼쪽 아래-그룹오케이의 이명구 / 오른쪽 - 래퍼 제이큐
"예전에 난~ 알아요~ 처럼 앞에 힘을 줬다면, 지금은 다른 지점(중성이라고 표현)인 중간 즈음에 힘을 주는 추세예요." _래퍼 제이큐
귀에 쏙 쉽게 랩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설명해주는 소리에 일단 귀가 들썩.
그 다음엔 그의 직접 관악FM 청취자를 위해 시범삼아 보여준 랩 솜씨에 나도 모르게 손이 흔들.
카메라를 들고, 그가 방송하는 모습을 스튜디오 바깥에서 몰래 담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샤이니와 엑소의 랩 디렉터이기도 하다는 그.
명불허전이었다. 좋은 랩을 듣는다는 것은 이런 것이구나를 느끼게 해줬던 제이큐.
8월 1일 가요톡톡 다시듣기를 통해 다시 만나보는 건 어떨까?

※ 관악FM 가요톡톡 금요일의 더블DJ 가수 여정인, 이명구(그룹오케이)의 2부 초대석에 출연한 제이큐의 방송은 다시듣기를 통해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