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포트 우려먹기 3주 완성 프로젝트 마지막회를 마련했습니다.
특별히 관악구민 중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다녀오신 우란님(봉천7동)을
모셔서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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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손님 우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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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임청하의 모습이 겹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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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피뒤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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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유디줴이님 출동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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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계속 쭈욱쭈욱 대형공연이 있을 때마다 지역 주민들에게
알려드리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관악FM에서 노력할게요~~~~~
뮤직르포는 이제 다시 홍대로 무대를 옮기겠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