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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 ‘그림 그리는 건축가 오영욱 작가와의 만남’ 개최해

박현숙시민기자 | 2014/10/31 11:46

 

 

 

       서울도서관이 11월 10일 서울도서관 생각마루에서 ‘그림 그리는 건축가’이자 ‘그래도 나는 서울이 좋다’ 등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오영욱 작가와의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지도에서 읽는 삶의 흔적과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강연 후 특별 게스트 이동진 작가와 오영욱 작가의 대담 시간도 가지며, 질의응답 시간, 작가 사인회도 진행된다.

 

       강연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들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를 통해 예약하면 되며, 강연 참여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2133-024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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