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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들을 위한 ‘의자공원’, ‘공유서가’ 상설공간 마련해

박현숙시민기자 | 2014/10/31 11:46

 

시민청 지하1층 플라자에 총 29점의 시민들의 사연과 추억이 담긴 의자들로 채워진 ‘의자공원’과 시민들이 직접 기부한 도서로 채워진 ‘공유서가-작은물결 책 나눔터’가 상설공간으로 새롭게 입주했다.

 

시민독서공간인 ‘공유서가-작은물결 책 나눔터’에는 현재 기부받은 520여 권의 다양한 책이 비치되어 있어, 시민청 방문시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서울시는 도서는 폐 우체통을 재활용해 만든 도서기부함을 통해 계속해서 기부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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