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취약계층이 고혈압, 당뇨 등 심각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휴림케어(주)와 손잡고 소변분석기를 사회복지 시설에 설치한다.
서울시는 올해 11월부터 사회복지시설 등 300여 곳에 설치를 시작해 2015년에는 700대, 2016년에는 1,200대를 설치해 총 2,200대를 운영할 예정일라고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예방의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서울시도 민관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취약계층 대상 건강검진을 확대해 ‘시민이 건강한 도시’를 만들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