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전기트럭을 도심택배용, 화물운송용 트럭으로 운영하는 시범사업을 2015년 5월까지 6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전기트럭 시범사업은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트럭의 상용화에 앞서 택배차 등 보급 가능한 모델을 발굴해 전기트럭 보급 대상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전기트럭은 경유트럭에 비해 연료비가 1/5 수준(1톤 트럭 기준)으로 매우 저렴하고 소음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없는 친환경 자동차이다.